
극락세계를 다녀온 스님 이야기
저자 현담스님
도서출판 선
이 책은 한 스님의 극락세계 체험담을 통해, 우리가 막연히 두려워하던 죽음 이후의 세계가 고통의 끝이 아니라, 자비와 평화로 가득 찬 또 다른 시작임을 보여줍니다.
독자는 이 이야기를 따라가며 삶과 죽음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고,
극락이라는 세계가 단순한 종교적 상상이 아니라, 수행과 자비심 속에서 누구나 닿을 수 있는 내면의 차원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.
궁극적으로 이 책은 독자에게 삶을 더 따뜻하게, 죽음을 더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지혜를 선물합니다.
그리고 그 여정 속에서, 마음 깊은 곳에 깃든 평온함과 환희, 바로 ‘극락의 향기’를 잠시나마 함께 느껴보는 기쁨을 경험하게 합니다.
책 내용 중 천서에 대한 언급이 있어 인용합니다.
p22 9째줄 : 대문 위에는 예전에 보지 못한 금 글씨가 쓰인 큰 액자가 걸려 있었다.
p22 19째줄 : 그 법당 위에도 역시 중국 글도, 영국 글도 아닌 신기한 글자가 쓰여있었는데 원관 노사께서 '중천 나한'이라고 일러 주셨다.
p34 9째줄 : 대문 위에는 네 개의 큰 금 글자가 있었는데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었다. 관세음보살께서 설명해 주시길 중국어로 읽으면 "대웅보전"이라는 뜻으로 해석하면 무량수불이라고 하셨다.
라는 내용이 있습니다.
이 금 글자가 천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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